최지섭 기자┃경주시립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30일까지 시립도서관 1층 로비에서 시민들의 독서 경험과 생각을 공유하는 시민 참여 프로젝트 ‘오늘의 처방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관람객들은 다양한 시민들이 남긴 책 추천 메시지를 살펴보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책을 찾아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된다.
경주시립도서관은 앞서 ‘책에서 꺼낸 질문’ 전시를 통해 시민 참여형 프로젝트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전시 역시 책과 사람을 연결하는 독창적인 시도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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