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의 거부에도 무단 흡연을 확인한다며 객실 내부를 살펴본 숙박업소 주인이 '침입범'으로 처벌받았다.
광주 동구 한 호텔 업주인 A씨는 지난해 5월 4일 오전 11시께 손님이 머무는 객실에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객실에 있던 손님은 A씨에게 "내부에 여자애들이 옷을 벗고 자고 있다"며 방에서 나가 달라고 요구했지만,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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