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에서 근무 중인 래퍼 육지담이 음악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육지담은 지난달 성형외과에서 상담실장으로 근무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한편 육지담은 지난 2014년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힙합 밀당녀'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19살에 세상 떠난 NRG 막내…故 김환성, 어느덧 26주기
'81세' 임현식, 핼쑥한 근황…"검사만 3개월, 6개월 째 투약 중" (박원숙채널)
한채아, 결혼 8년 만에 ♥차세찌와 각방 고백 "수면의 질 위해, 싫어서 아니다" (미우새)
김수현 '미성년 교제 의혹', 모두가 속았나…경찰 "음성=AI 조작" 판단, 활동 재개할까 [엑's 이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