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독일 유망주 아산 웨드라오고가 대체 발탁 소식을 들었을 당시를 떠올렸다.
영국 ‘골닷컴’은 11일(한국시간) “웨드라오고는 부상을 입은 레나르트 칼의 대체 선수로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그는 자신이 행운의 소식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유쾌하게 털어놨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칼을 대신해 RB 라이프치히 공격 자원 웨드라오고를 발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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