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국내 주요 8개 카드사 가운데 신한카드의 현금서비스(단기카드대출)와 카드론(장기카드대출) 평균 금리는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양사 간 당기순이익 격차는 2024년 925억원에서 지난해 약 1700억원 수준으로 오히려 두 배 가까이 벌어졌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개인 신용판매 시장 점유율은 신한카드가 18.54%, 삼성카드가 17.8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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