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아나운서 고강용이 정든 원룸을 떠나 새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강용이 설레는 마음으로 이사한 새집에 들어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앞서 고강용은 9호선 초역세권에 위치한 새 집을 마련하며 은행에서 1억 2000만 원을 대출 받았다고 밝혔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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