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켓 업주를 살해하고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 남성이 한 달 전에도 같은 업소에서 절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지난 6일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도화동 슈퍼마켓에서 업주인 70대 남성 B씨를 둔기로 때려 살해한 뒤 현금 70만원을 빼앗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지난 달 9일 오후 9시께 같은 슈퍼마켓에서 현금 200여만원을 훔친 혐의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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