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의 교육감 선거 개표 집계 오류 사태에 대해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나서서 책임 있게 처리해 달라”고 촉구했다.
경기도선관위에 따르면 금광2동 제3투표소는 안민석-임태희 후보 순으로 기재된 교육감 선거 투표용지를 사용했으나, 개표 보고 시스템 입력화면이 임태희-안미석 순으로 설정돼 두 후보의 득표수가 뒤바뀌었다.
이로 인해 정상적인 득표수는 임태희 후보 337표·안민석 후보 268표였으나, 임태희 368표·안민석 337표로 결과가 뒤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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