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한성숙 총리 후보자, 슈퍼 다주택자...李대통령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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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한성숙 총리 후보자, 슈퍼 다주택자...李대통령 사과하라”

정점식(사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해 “그냥 다주택자가 아니라 슈퍼 다주택자”라고 지적했다.

한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요청안을 보면, 한 후보자는 본인 명의 주택으로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단독주택(15억원)과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에 있는 단독주택(6억3000만원) 등 두 채를 신고했다.

또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20억7463만원), 종로구 연건동 근린생활시설(14억원), 다른 근린생활시설(8억9000만원), 종로구 삼청동 사무실(5억원)을 갖고 있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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