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던 세포가 당뇨병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고 있다.
품질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이식에 부적합하다고 판정받은 췌도세포가 분비하는 사이토카인, 성장인자, 세포외기질 신호가 줄기세포의 변신을 이끌어낸다는 사실을 연구팀이 규명했다.
제1형 당뇨병을 유발한 동물에게 이 기술을 적용하자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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