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식당 주차를 맡은 사장이 손님의 차량을 몰고 개인 장보기를 다녀온 황당한 사건이 보도됐다.
주차해 준다던 식당 사장, 블랙박스에 찍힌 '마트 운행' .
허락 없이 남의 차를 몰고 마트에 간 이유를 묻는 손님에게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거 아니냐"라며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를 주겠다"는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