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빼준다더니' 손님 차 몰고 마트서 장 본 사장…형사처벌 어려울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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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빼준다더니' 손님 차 몰고 마트서 장 본 사장…형사처벌 어려울 수 있는 이유

지난 11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식당 주차를 맡은 사장이 손님의 차량을 몰고 개인 장보기를 다녀온 황당한 사건이 보도됐다.

주차해 준다던 식당 사장, 블랙박스에 찍힌 '마트 운행' .

허락 없이 남의 차를 몰고 마트에 간 이유를 묻는 손님에게 사장은 "사고 안 났으니까 된 거 아니냐"라며 "다음에 오시면 서비스를 주겠다"는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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