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의 기업형 슈퍼마켓(SSM) 부문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하림 계열사인 엔에스쇼핑에 넘어간다.
쟁점이 된 닭고기 관련 수직결합에 대해서도 경쟁 제한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장 혁신을 촉진하는 기업결합은 신속히 심사해 경쟁적 시장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며 “다만 독점적 지위를 강화하거나 시장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하는 기업결합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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