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국적이면서 왜 한국 유니폼을 입었는지 묻자 어머니 베로니카 마르티네스는 "아들이 손흥민을 무척 좋아한다.한국을 응원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고 답했다.
취재진이 "토트넘에서 손흥민을 지도했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이름이 같네요"라고 하자 웃으면서 "그렇다"고 했다.
베로니카는 "오늘이 마우리시오의 10번째 생일이다.한국이 승리한다면 마우리시오에게 최고의 생일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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