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정일 “내 딸”이라던 여성…충격의 ‘1호 교환수’ 정체 (이만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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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일 “내 딸”이라던 여성…충격의 ‘1호 교환수’ 정체 (이만갑)

김정일의 전화를 책임졌던 북한 ‘1호 교환수’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는 김정일의 전화 통화를 담당했던 ‘1호 교환수’ 출신 탈북민 유나 씨가 출연한다.

북한 비밀 조직 5과의 실체와 ‘1호 교환수’ 유나 씨의 파란만장한 탈북기는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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