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포되는 세포주는 우수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GMP) 시설에서 제작된 임상등급 제품으로, 신약 개발과 임상시험에 즉시 투입할 수 있다.
최초 분양 시에는 4개 바이알이 기본 제공되며, 연구 수요에 따라 추가 공급도 협의 가능하다.
2014년 자원 분양을 시작한 국가줄기세포은행은 지난해까지 누적 767건을 연구기관에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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