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손흥민·이강인 동시 출격’ 체코전 선발 명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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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손흥민·이강인 동시 출격’ 체코전 선발 명단 공개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과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서 선발 출격한다.

실제로 한국의 월드컵 도전 역사를 돌아보면 조별리그 첫판에서 패하고도 토너먼트에 진출을 이룬 적은 없었다.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출전 1위(144경기) 득점 2위(56골)에 오른 그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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