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투수 이의리, 홍민규, 김시훈, 강효종이 시즌 도중 일본으로 출국했다.
KIA 구단에 따르면 이의리, 김시훈, 홍민규, 강효종 등 투수 4명은 지난 10일 일본으로 단기 유학을 떠났다.
홍민규는 올 시즌 1군에서 15경기 18⅓이닝 1승 2패 평균자책점 8.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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