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인 8천458가구에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1억2천599만원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6월 에너지 사용량을 줄였던 7천695가구에는 1억1천600만원이 지급됐다.
현재 이 제도에 참여 중인 청주시 가구는 3만399가구로, 지난해 말(2만5천679가구)보다 4천720가구(1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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