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입국 거부로 2026 북중미월드컵 참가가 무산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이 유럽축구연맹(UEFA) 슈퍼컵 주심을 맡는다.
미국의 입국 거부로 북중미 월드컵에 참여하지 못하게 된 소말리아 출신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 심판.
오히려 이같인 일이 벌어진 뒤 아르탄 심판을 이번 월드컵 심판 리스트에서 제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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