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섭 KSBL 전무 “기술·생산·판매망 꿰어 나노항암제 글로벌 시장서 승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성섭 KSBL 전무 “기술·생산·판매망 꿰어 나노항암제 글로벌 시장서 승부”

신 전무는 “알부민 기반 항암제는 제조공정 난도가 높고 대량생산 전환 과정에서 품질 편차를 관리하기 어렵다”며 “KSBL은 기술 도입 이후 상업 생산과 글로벌 허가에 필요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동아에스티는 글로벌 GMP 제조역량을 갖고 있고 해외 파트너사는 항암제 포트폴리오 확대 수요가 있다”며 “KSBL은 밸류체인의 중간에서 제품 개발, 허가 지원, 공급·라이선스 계약, 글로벌 마케팅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고 설명했다.

신 전무는 “바이오 신약처럼 장기간 대규모 임상을 감당하는 모델만이 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검증된 약물과 고난도 제형 기술, 안정적인 생산, 글로벌 판매망을 결합하면 더 빠르게 매출을 만들 수 있는 영역이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