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부터 치료까지"...퓨쳐켐, 마지막 퍼즐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이어갈 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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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부터 치료까지"...퓨쳐켐, 마지막 퍼즐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이어갈 전략은?

퓨쳐켐(220100)이 본격적인 매출 발생 전 최후의 자금조달을 결정한 데 이어 캐시카우(현금창출원)까지 확보하면서 진단부터 치료까지 이어지는 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사업 구조 마지막 퍼즐인 전립선암 치료용 방사성 의약품 FC705 개발에 속도를 낸다.

퓨쳐켐은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RPT) FC303의 허가에 따라 FC705 개발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아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퓨쳐켐 관계자는 “이번이 마지막 자금조달이 될 것”이라며 “FC303 매출은 국내 시장에서 올해 하반기부터 발생할 것으로 기대되며 FC303와 유사한 전립선암 진단제의 미국 매출이 8000억원 수준에 달한다.국내 시장에 한정되기 보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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