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선 임기를 시작하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민생경제 회복과 대기업 투자 유치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이 지사는 멈춰 선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관련해서는 2028년 총선 때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와 함께 농업과 제조업, 서비스업 등 모든 산업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고 문화관광, 바이오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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