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50대 브랜드의 전체 가치 총액이 1년 전보다 줄어든 가운데 인공지능(AI) 등 미래 산업에서 경쟁력을 키운 브랜드들의 가치가 크게 올랐다.
AI 반도체 시장의 성장을 이끈 SK하이닉스가 브랜드 가치 상위 10위권에 신규 진입했고, 동원과 크래프톤이 50대 브랜드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113조2061억 원으로 전년보다 7.4% 줄었지만 1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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