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자스시티 로열스의 베테랑 우완 투수 세스 루고(36)가 시속 170km가 넘는 강습 타구에 머리를 강타당하며 경기 도중 마운드를 내려갔다.
다행히 루고는 곧바로 몸을 일으켰다.
'야드바커'는 "가장 중요한 것은 루고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니모 역시 곧바로 루고의 상태를 확인하는 등 훌륭한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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