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KBS에서 방영된 '김과장'은 최고 시청률 18%(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를 돌파하며 당해 KBS 드라마 중 손꼽히는 성과를 냈다.
납치극에 이혼 직전 부부…단순 추격전이 아닌 이유 '결혼의 완성' 서사 구조는 납치 스릴러라는 외피 안에 결혼과 이혼이라는 내밀한 감정을 깔아놓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남궁민이 맡은 강태주는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목숨 건 추격전에 뛰어드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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