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은 11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최종 24인 명단에 와일드카드로 이름을 올렸다.
노시환은 "대만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까다롭다.일본 팀이 사회인 야구팀으로 나온다고 하는데 한국 사회인 야구랑 레벨이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진짜 힘들다.절대 쉬운 경기는 없을 거라고 생각하고 선수들이 단단히 마음을 먹고 임했으면 좋겠다.만만하게 볼 팀은 한 팀도 없다"고 목소릴 높였다.
팀 동료 왕옌청의 대만 야구대표팀 합류 가능성에 대해서도 노시환은 "절대 봐줄 생각 없다.승부의 세계는 냉정하기 때문에 현빈이랑 같이 어떻게든 쳐야 한다"라며 눈을 빛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