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를 위하여' 채정안 "무기력한 인물이 힘내는 모습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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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를 위하여' 채정안 "무기력한 인물이 힘내는 모습 궁금해"

배우 채정안이 '현재를 위하여'로 '두 개의 연애'(2016) 이후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왔다.

'현재를 위하여'는 딸을 잃은 해인(채정안 분)과 가정 폭력으로부터 도망치려는 현재(황보운)가 우연히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채정안이 연기한 해인은 10년 전 딸이 실종된 아픔을 겪은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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