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서 '철근누락' 공방…오세훈 "안전문제 없는데 쟁점화"(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의회서 '철근누락' 공방…오세훈 "안전문제 없는데 쟁점화"(종합)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시의회에서 '광역급행철도(GTX)-A노선 철근누락 사태'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시의원과 설전을 벌였다.

11일 열린 시의회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박유진 시의원이 "이 사안은 정쟁이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결된 문제다.국토교통부가 선거에 유리하라고 민주당에 흘린 것으로 생각하느냐"고 공세를 펴자, 오 시장은 "네"라고 맞받아쳤다.

박 시의원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이 중요한가, 공사 일정이 중요한가"라고 묻자 오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도 중요하지만, 제 기간 내에 공기를 맞추는 것도 같이 중요하다"고 맞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