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버질 반 다이크가 막기 가장 힘든 공격수로 꼽은 올리비에 지루가 LOSC 릴과 연장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주전 스트라이커로서 10년 넘게 활약하며 공격진을 이끌었고 A매치에서만 통산 57골을 넣으며 프랑스 역대 최다 득점자에 위치 중이다.
첼시에서 자신의 가치가 떨어지지 않았다는 걸 증명한 지루는 이후 AC 밀란, LAFC를 거쳐 현역 생활을 이어갔는데 지난 시즌에는 릴의 부름을 받고 13년 만에 리그앙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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