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빈은 11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야구대표팀 24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다.
곽빈의 이번 발탁이 더 주목받는 이유는 2023년에 열린 직전 항저우 대회의 기억 때문이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WC 제도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다.확실한 에이스 카드가 없다고 생각했다"며"AG은 예선 3경기, 슈퍼라운드 2경기, 결승 1경기가 있다.확실하게 한 두 경기를 맡아줄 에이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곽빈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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