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유럽 순방에 동행 중인 김용범 대통령비서실장이 한국을 차세대 기술 강국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김 실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제시한 '프로젝트 트리니티(삼위일체)'는 세 가지 핵심 산업의 융합을 골자로 한다.
전력 공급 여건이 좋고 발전 시설과 인접한 지역에 AIDC를 배치하면 수도권 과밀 해소와 지방 첨단 산업 기반 조성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