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는 배달앱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남구는 2022년부터 5년째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대상은 남구에서 영업 중인 소상공인 업체 200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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