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건양대 제공) 건양대가 의과대학 직속 '데이터의학과'를 신설하고 의료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시대를 이끌 융합형 인재 양성에 나선다.
단순한 데이터 분석 인력 양성을 넘어 의료 현장을 이해하고 의사와 협업할 수 있는 의료데이터 전문가를 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3학년부터는 머신러닝과 딥러닝 기반 의료AI, 실제임상데이터(RWD·Real World Data) 분석, 공공의료 데이터 활용 교육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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