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한국농어촌공사는 경기도 농지 전수조사 추진 상황과 임대차 특별정비기간 운영 현황, 8월부터 시작하는 심층조사 준비 상황을 보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별 정비기간 동안 농지대장에 신규 등재된 임차 농지는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으며, 한국농어촌공사 농지은행을 통한 서면 임대차 계약도 61% 늘어난 결과를 통해 입증됐다.
송 장관은 "농지 전수조사 추진 상황을 직접 챙기고, 현장과 소통하며 밀착 지원할 것"이라며 "전수조사가 농지 투기를 근절하고 농지가 농업인을 위해 제대로 활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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