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100억원대 필로폰을 거래한 외국인들이 해당 필로폰의 국내 유통 직전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B씨는 같은 달 23일 역시 텔레그램으로 내려진 상선의 지시에 따라 던지기 수법으로 한 중국인(해외 도주)에게 필로폰 1㎏을 건넨 혐의이다.
경찰은 "서울에서 대량의 필로폰이 유통될 조짐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수사한 끝에 같은 달 25일과 27일 A씨와 B씨를 잇달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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