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월드컵 트로피는 높이 36.8cm, 무게 6.175kg으로 제작됐으며, 이 중 18K 금이 5.092kg을 차지하고 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는 "전문가들은 현재 월드컵 트로피의 문화적·역사적 가치 등을 고려할 때 최소 약 2천만달러(약 31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월드컵 우승 트로피는 어떤 국가도 영구적으로 소유할 수 없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