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장관 "공공생리대, 시중 생리대 가격·품질에 기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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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장관 "공공생리대, 시중 생리대 가격·품질에 기여할 것"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1일 "(공공생리대가) 시중 생리대 가격 안정과 품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원 장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정부 출범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을 확대할 계획이 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앞서 촉법소년 연령 논의를 위한 사회적 대화협의체는 지난 4월 30일 마지막 전체 회의에서 현행 기준인 '만 14세'를 유지하는 내용의 권고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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