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산업부, 첨단기술에서 디지털 공급망까지 한-EU 경제협력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산업통상부는 현지 시각 6월 10일 벨기에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럽연합(EU) 방문 계기에 투자 신고식 및 유럽지역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하여 유럽 소재 첨단기업의 대한국 투자를 유치하고, 양국간 타결된 디지털통상협정(Digital Trade Agreement, DTA)에 공식서명하는 등 통상‧투자‧디지털 분야에서 주요 협력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2011년 발효된 한-EU 자유무역협정(FTA)을 기반으로 발전해 온 전통적 통상관계를 디지털 분야로 확장함으로써, 급변하는 디지털 통상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한-EU DTA는 양측 간 디지털 통상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뿐만 아니라 양측 기업들이 그간 디지털 무역에 소요됐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