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11라운드부터 15라운드까지 경기를 대상으로 한 결과 김대원, 김형근, 이기혁, 티아고가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의선수상은 연맹 TSG기술위원회 1차 투표(60%)를 거쳐 선정된 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2차 K리그 팬 투표(25%)와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 유저 투표(15%)를 진행하고, 1, 2차 투표 결과를 합산하여 수상자를 결정한다.
김형근은 2024년 10월 조현우 이후 처음으로 이달의선수상 후보에 오른 골키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