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1일 영월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위촉 및 현판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사진=영월군) 민선9기 영월군정이 군민 통합과 공약 실현을 핵심 과제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출범 준비에 돌입한다.
영월군수직 인수위원회는 11일부터 공식 활동을 시작하고 향후 4년간 군정 운영의 방향을 정립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인수위는 단순한 행정 인계·인수 절차를 넘어 선거 과정에서 제시된 정책과 비전을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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