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재 전 한국경제신문 주필이 국민의힘을 향해 “권력 기구 퇴직자들의 사교모임에 불과하다”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검사 출신인 정점식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된 점을 언급하며 국민의힘이 여전히 권력기관 출신 인사에 경도돼 있다고 지적했다.
정 전 주필은 “국민의힘에는 검사, 판사, 경찰, 고위 경제관료 등 법조와 권력기관 출신의 한 종류의 사람만 존재한다”며 “이들 중 국민에게 봉사하고 국민을 떠받드는 직업은 없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