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은 2012년부터 2035년까지 국내 소아 약 1만명을 대상으로 성장호르몬 치료 장기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한 LGS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LG화학의 성장호르몬 주사제 ‘유트로핀에코펜48’과 ‘유트로핀카트리지주48IU’ (사진=LG화학)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영아 서울대병원 교수와 김자혜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각각 13년간의 장기 안전성 및 유효성 분석 결과와 성장호르몬 결핍증 및 특발성 저신장증 치료 접근법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성장호르몬 결핍증과 특발성 저신장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7년 장기 노출 하위분석 결과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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