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경기장 정문 앞에서 체육단체 관계자들이 '업무 복귀'를 호소하는 피켓 시위를 벌였으나, 현장 시위 참가자들의 강한 저항에 막혀 건물 진입 자체가 무산됐다.
다른 관계자 역시 "일부 유튜버들이 현장 긴장감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라며 "일터 복귀를 위해 경찰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대한펜싱협회는 16일 출국 예정인 아시아선수권대회 참가단에 지급할 장비가 사무실 창고에 갇혀 있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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