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편의점업체 CU가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매체 제일재경은 11일(현지시간) CU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중국에서 첫 온라인 매장을 문을 연다고 밝혔으며, 오프라인 매장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한 업계 관계자는 CU의 중국 시장 진출은 중국 편의점 시장의 발전 잠재력을 봤기 때문이며, 오프라인 매장은 위험성이 큰 만큼 온라인 매장을 통해 먼저 중국 소비자들의 구매력, 선호 제품 및 가격 구간 등을 파악하려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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