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보건소가 운영 중인 읍면 보건진료소 9곳이 의료 취약지 진료 공백 해소에 효과를 내고 있다.
울주군에는 척과, 외광, 화산, 진하, 검단, 봉계, 구량, 소호, 삼동 등 9곳에서 보건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지난달 지역별 보건진료소 이용객은 봉계보건진료소(252명)가 가장 많았으며, 구량(219명), 진하(209명) 화산(165명)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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