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적응'을 자신한 홍명보호가 고지대라는 변수를 첫 승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을까.
체코 대표팀의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도 고지대 환경을 경계했다.
손흥민은 "운 좋게도 대표팀 오기 전부터 고지대를 경험했다.많은 영향을 받았다"며 "나뿐만 아니라 다른 선수들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고생도 많이 했고 준비도 잘했으니 퍼포먼스는 좋은 모습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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