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17개 기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저소득 가정 어린이 등 환경보건취약계층의 실내환경 개선에 나선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동나비엔·엘지전자·코웨이·세스코 등 17개 기업은 친환경 벽지와 바닥재, 공기청정기 등 실내환경 개선 물품을 무상으로 후원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물품에 대한 소득공제 처리와 홍보를 맡고, 기후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현장 진단 및 개선 사업에 필요한 정책·행정 지원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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