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안방극장을 주름잡던 배우 최철호(56)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MBN ‘특종세상’ 측이 공개한 ‘여자 후배 폭행 논란으로 잠적했던 최철호, 야간 상하차하며 사는 사연’ 편에는 배우 활동을 중단한 뒤 물류센터에서 근무 중인 최철호의 일상이 담겼다.
해당 영상에 네티즌들은 “인생이 정말 한순간이다”, “가족을 위해 버티는 모습은 안쓰럽다”, “잘못은 잘못이지만 진심으로 반성하는 것 같다”, “재기 여부와 별개로 삶이 쉽지 않아 보인다”, “건강부터 챙겼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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