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수년간 활약하며 입지를 다진 마르코스 세네시를 자유계약(FA)으로 영입했다.
구단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으로 경험이 풍부한 세네시는 본머스와 계약 만료 후 7월1일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세네시는 구단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의 선수가 된다는 것은 정말 특별한 기분"이라며 "구단은 왜 처음부터 나를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그들이 만들어가는 과정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기를 바라는지 보여줬다.정말 기대되고, 하루빨리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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