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유통사는 가격 결정·고객 분석·재고 관리 등 핵심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반면 중소 유통업체는 비용과 인력, 데이터 인프라 부족으로 AI 전환 출발선에도 제대로 서지 못하고 있다.
57.8%는 일부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었지만, 실제 AI 활용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서울시 소상공인 AI 인식 및 활용 수준 실태조사'에 따르면 현재 사업장에서 AI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9.7%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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